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(Sons of the Forest)
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Endnight Games에서 개발하고 Newnight가 배급한 생존 공포 비디오 게임으로, 2018년에 큰 인기를 얻은 더 포레스트의 후속작입니다. 2023년 2월 앞서 해보기로 처음 공개되었으며, 2024년 2월 정식 출시되었습니다. 이 게임은 미스터리하고 위험한 섬에서 실종된 CEO와 그의 가족을 찾기 위해 파견된 주인공이 식인 괴물들과 맞서 싸우면서 생존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.
게임 소개
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1인칭 시점의 오픈월드 생존 호러 게임입니다. 플레이어는 무기와 도구를 제작하고, 생존을 위해 건물을 짓고 자원을 관리해야 합니다. 게임 내에서 만나는 위험한 적들과 싸우며 탐험하는 것이 주요 요소입니다. 전작인 더 포레스트보다 지도가 4배 더 커져 더욱 광활한 탐험이 가능하며 최대 8명까지 협동 멀티플레이어를 지원해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.
게임에는 청각 장애가 있는 NPC 동료 '켈빈'이 등장하여, 플레이어가 종이에 쓴 명령을 수행하며 자원 수집이나 불 피우기 등 생존 활동을 돕습니다. 또한 다리가 세 개, 팔이 세 개인 돌연변이 여성 NPC '버지니아'가 등장하는데, 처음에는 경계하지만 나중에 플레이어와 신뢰관계를 쌓아 같이 행동합니다.
주요 특징
- 광활한 오픈월드: 전작 대비 약 4배 더 넓어진 지형에서 자유롭게 탐험 가능
- 다양한 적들: 식인 괴물과 돌연변이들이 출현하며 각각 독특한 행동 패턴과 공격 방식을 가짐
- 정교한 생존 시스템: 건물 건설, 무기 제작, 자원 수집 등 현실감 높은 생존 요소
- NPC 동료: 켈빈과 버지니아 등 특별한 능력을 가진 동료들과 협력 가능
- 협동 멀티플레이: 최대 8명까지 접속하여 함께 생존과 탐험을 즐길 수 있음
- 몰입감 높은 그래픽과 사운드: 세밀한 텍스처와 음향 효과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 연출
플레이 스타일
플레이어는 단순히 생존하는 것뿐 아니라, 섬 속에 감춰진 고대 비밀과 여러 미스터리를 탐험하며 이야기를 진행합니다. 전투 스타일도 선택의 자유가 크며, 직접 무기를 제작하거나 함정을 설치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합니다. 또한 플레이어 행동에 따라 다양한 엔딩을 경험할 수 있어 매번 다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.
게임은 공포 요소가 강하지만, 명령을 강제로 내리거나 임무를 부여하지 않고 플레이어가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행동하는 자유도를 중시합니다. 긴장감 넘치는 생존과 탐험, 그리고 미지의 세계를 탐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.
게임 출시 전, 서브노티카를 만든 게임사 언노운 월즈가 한국 기업 크래프톤에 인수된 이후 크래프톤이 게임을 개발하라고 돈 줬더니 핵심 개발자들이 게임과...개발진이 '우리 게임은 살생이 목적이 아니다 살생을 하고 싶으면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를 해라'라며 피드백한 유저를 비꼬았습니다. 이 부분은 추후 개발사...
본격적으로 게임이 시작되고... 추락한 헬리콥터 현장에서 수류탄 및 장비들을 몇 챙길 수 있습니다. 쓰러진 동료를 E 키를 눌러 소생시키기도 하고... 소리에...설치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캠핑을 온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모두 죽임을 당해있습니다. 그로부터 조금더 멀리 오니 돌연변이인지 사람인지...
[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] 개웃긴 피톤치드 휴먼 힐링 게임 (스토리 스포 없음) 01 취미생활이 한 759개쯤 있는 나 블로그에는 하나도 안 써놔서 하나둘씩 써보려고 처음으로 게임 리뷰를 써 ... blog.naver.com 드디어 집 소개 하러 옴. 소개할 집이 너무 많다. 일단 본가를 소개할 예정임 엔딩 보고 처음으로 건축해본...
솔직하게 쓰겠습니다. 저는 오픈월드 생존 게임을 진짜 좋아합니다. 지금까지 이 블로그에 쓴 게임 대부분이 그 장르예요. 그런데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안 맞았습니다. 친구와 같이 했는데 둘 다 같은 반응이었고, 엔딩까지 보긴 했지만 그건 재밌어서가 아니라 억지로 끌고 간 겁니다. 왜 그랬는지 적어보겠습니다...
공포감은 한층 높아졌고 몰입감 역시 크게 향상됐습니다. 출처-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생존과 공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게임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단순히 적을 처치하는 게임이 아닙니다. 나무를 베어 집을 짓고, 식량을 확보하고, 무기를 제작하며 하루하루 생존해야 합니다. 특히 밤이 되면 식인종들이 기지...
게임리뷰_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(Sons of the forest) 오늘은 따끈따끈한 게임을 들고... 찾아와보았답니다! (조금은 식었나?) 바로 "더 포레스트"의 후속작인 "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" 인데요? 기억이 가물가물 하기는 한데 아마도 2~3년 전쯤인가 처음으로 멤버들과 함께 플레이 해가며 엔딩을 봤던 생존게임이랍니다...
마지막 엔딩을 보기 위한 과정들이 지속적인 패치로 인해 많이 변경되었습니다. 특히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황금문을 여는 방법은 황금 갑옷뿐만 아니라 건축물까지 지어야 되는 방식으로 업데이트되면서, 이전 플레이어들이 다시금 게임을 진행했을 때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 따라서 이번 공략에서는 황금문을 열기...
척 중; 담님이 나보다 버지니아랑 더 가까웠는데 버지니아가 담님 무시하고 나한테 달려와서 알로에 잎 줘가지고 담님 마상입었다 따봉이다 이거예요 푸하하 인기girl (아님) 처음이라 사진을 넘 많이 찍어가지고 어마무시한 스압이 완성된 스팀 생존게임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 첫번째 일지 끝. 자 이제 건축 가...
생존 게임 장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선즈 오브 더 포레스트는 전작 더 포레스트의 후속작으로, 식인종과 돌연변이가 들끓는 미지의 섬에서 살아남는 서바이벌 경험을 한층 깊이 있게 구현한 작품입니다. 불로장생을 약속했던 홀로 스프링스 리조트의 이면에 숨겨진 공포와 비밀을 파헤치며, 이 게임이 단순한 생존...
역시 더포레스트가 '근본' 인 느낌은 지울 수 없었다 왜일까... 너무 편해진 느낌? 아니 그래서 좋긴한데.. 게임퀄리티는 선즈오브더포레스트 > 더포레스트 인데 몰입하고 더 재밌게 했던건 더포레스트였다. 난 그냥 다양한 컨텐츠 다 해보고 재밌게 즐기고싶다 -> 선포레 난 파밍하고 노가다하는거 재밌다, 쉽게만...